청소년이 직접 뽑는 대한민국 대통령
이번 선거에는 참여할 줄 알았는데,
이번에도 투표를 못하게 된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이 직접 뽑는 대통령
청소년이 참여하는 청소년 대통령 선거!

청소년 스스로 선거에 참여해 우리사회에
우리의 목소리를 알릴 것입니다!

(청소년 선거인단 중 추첨을 통해 치킨 100마리를 쏩니다)

대통령 공약보기



청소년 투표 공식계정 :

개표결과

총 선거인단 등록인원 60,075명 중 온라인 투표참여자 43,617명, 오프라인 투표참여자 8,098명 총 51,715명이 참여한 최종 투표결과 입니다. 최종 투표율은 86.08%입니다.
기호1번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1위(39.14%/20,245표)
기호5번 정의당 심상정 2위(36.02%/18,629표)
기호4번 바른정당 유승민 3위(10.87%/5,626표)
기호3번 국민의당 안철수 4위(9.35%/4,837표)
기호2번 자유한국당 홍준표 5위(2.91%/1,508표)
기호15번 무소속 김민찬 6위(0.42%/218표)
기호10번 민중연합당 김선동 7위(0.36%/189표)
기호12번 한국국민당 이경희 8위(0.16%/85표)
기호14번 홍익당 윤홍식 9위(0.08%/45표)
기호6번 새누리당 조원진 10위(0.07%/39표)
기호8번 국민대통합당 장성민 11위(0.05%/26표)
기호7번 경제애국당 오영국 12위(0.04%/24표)
기호9번 늘푸른한국당 이재오 13위(0.03%/13표)
기권 및 무효 (0.55%/231표)

청소년이 직접 뽑는 대한민국 대통령 투표는
왜 하나요?

우리 사회의 모든 일은 정치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학교의 책상과 의자부터 입시제도까지 모든 일은 정치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사회는 지금까지 청소년들에게 정치는 관심가지지 말아야할 ‘19금’으로 규정하여 어떠한 참여도 관심도 가지지 못하도록만 했습니다. 전 세계 90퍼센트의 국가가 선거연령을 18세이하로 규정하고 있지만, 대한민국만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19금’ 정치를 유지해왔습니다.

그동안 여러 청소년들과 시민단체들은 청소년들에게도 시민으로서의 기본권인 ‘선거권’을 제한하는 법을 고쳐줄 것을 요청해왔습니다. 하지만 수년간의 요구와 요청에도 법을 정하는 대다수의 국회의원들은 이러한 요구를 무시해왔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청소년들은 대통령 선거에 참여할 수 없음은 물론 국회의원, 시장, 교육감 등 어떠한 공직선거조차도 참여할 수 없습니다.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였습니다. 맡겨두지만 않고 직접 참여할 수 있었다면, 청소년들에게 투표권이 있었다면, 오늘은 다른 오늘이었을지도 모릅니다. 이제는 더 이상 기성세대들에게만 맡기지 않고, 직접 스스로 청소년들이 선거에 참여해 우리사회에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알리고자 「청소년이 직접 뽑는 대한민국 대통령 투표」를 진행합니다!

여러분의 작은 참여가, 큰 변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참여로 어떻게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건가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청소년이 ‘선거’에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청소년이 직접 뽑는 대한민국 대통령 투표」의 결과를 공개함으로서 청소년의 뜻을 우리사회에 대대적으로 알릴 것입니다.

한 번도 선거에 참여하지 못했던 청소년들이 대통령 선거에 참여한다면, 우리사회는 더 청소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것입니다.

그리고 「청소년이 직접 뽑는 대한민국 대통령」 뒤 청소년의 목소리를 알리고 정치적 권리를 찾는 활동을 계속 한다면, 분명히 변화는 만들어질 것입니다.

청소년 투표비용을 후원해주세요!

청소년 투표를 진행하는데 서버유지비, 문자비, 홍보비 등 많은 예산이 필요합니다. 많은 청소년들이 대한민국에 목소리를 크게 낼 수 있도록 후원에 동참해주세요.

후원계좌 : 신한은행 140-009-664182 한국기독교청년회

etc

  • 주최 : 청소년이 직접 뽑는 제19대 대한민국 대통령 운동본부
  • 주관 : 청소년교육문화공동체 반딧불이, 한국YMCA전국연맹, 한국청소년재단
  • 후원 : 씨투소프트(시스템 제공)

  • 문의 : 02-754-7893(한국YMCA전국연맹), 02-796-7855(한국청소년재단)